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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카페 추천 "바래온" 카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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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포동아부지 2023. 3. 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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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포동맘과 함께 갔다온

남해카페 '바래온'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겟습니다~

'바래온'

매일 :11:00~18:00

애견동반가능

주차 : 카페 바로 앞 주차장있음

게 외부 사진입니다!

처음엔 카페에서 어묵을..?하면서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저희는 평일에 가서 그런지 다른손님

한팀 밖에 없엇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공간입니다 ㅎㅎ)

정말 휴게소처럼 이렇게 어묵을 판매하고 계셨고

남해 특산물인 유자청과 김부각 등도 있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ㅎㅎ

저희는 아메리카노와 포동맘픽인

유자에이드, 치즈어묵을 주문하고

카페내부를 둘러보았습니다!

(사진많음주의)

카페 안에 작은 정원 같은 느낌이네요!

포동맘의 픽

딱 하나 남은 오리키링을 골랐네요 ㅎㅎ

너무 귀엽다며 안가져갈수가 없었다는 포동맘 왈 :-)

*오리키링의 가격은 9300원? 9500원?

이었던것 같습니다

귀엽지만 가격은 사악합니다 ^^;;

오리키링은 포장해서 주셨지만

당장 달고 싶은 포동맘은

바로 뜯어서 가방에다가 달앗습니다 ㅎㅎ

(치즈어묵은 제입으로 다 들어갔습니다^^;)

바깥을 둘러보니 왠..닭이..?

오리키링을 단 가방을 들고

카페에서 나가며 한 컷 찍어주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오리키링을 애지중지하는 포동맘^^;;;)

.

.

.

볼거리도 많고 인테리어도 예쁘고

어묵도 먹을수 있는곳이였던 이색적인

카페 '바래온'(barae.on)

남해 가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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